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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프로젝트는 도심 속 감각적인 휴식을 제안하는 '어반스테이'의 브랜드 비주얼을 구축하기 위한 인테리어 촬영 스타일링 작업입니다. 기존에 세팅된 가구와 공간의 골조를 유지하면서도, 그 속에 숨어있는 따뜻한 스토리를 찾아내는 소품 및 푸드 스타일링을 메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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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프로젝트는 도심 속 감각적인 휴식을 제안하는 '어반스테이'의 브랜드 비주얼을 구축하기 위한 인테리어 촬영 스타일링 작업입니다. 기존에 세팅된 가구와 공간의 골조를 유지하면서도, 그 속에 숨어있는 따뜻한 스토리를 찾아내는 소품 및 푸드 스타일링을 메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. 단순히 예쁜 사물을 배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, '도시 여행자가 머무는 완벽한 하루'라는 서사를 공간에 녹여냈습니다. 자칫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모던한 가구 위로 공간의 톤앤매너와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오브제들을 레이어링하여 시각적인 깊이감을 더했습니다. 책, 헤드셋, 포터블 조명 등과 같은 사용자의 경험을 드러낼 수 있는 소품들을 자연스럽게 배치하였습니다. 여행자에게 이 공간에 머무는 '나'를 상상할 수 있게하여, 예약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 특히 푸드 스타일링 단계에서는 정형화된 연출보다는 금방이라도 누군가 머물다 간 듯한 '라이프스타일의 한 장면'을 재현하는 데 포커스했습니다. 창가로 스며드는 빛의 농도에 맞춰 배치된 식기류와 신선한 식재료들은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, 어반스테이가 지향하는 '살아보는 여행'의 가치를 더욱 직관적이고 매력적인 비주얼로 완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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